| 괴산군의회, 영동군 수해 현장서 봉사활동 노관우 기자 |
| 2024년 07월 30일(화) 07:50 |
이날 괴산군의회에서는 피해 농민의 시름을 덜고자 김낙영 의장을 포함한 의원들과 직원이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 일대의 전일표 농가를 방문해 포도밭에 흘러 내려온 토사를 제거했다.
김낙영 의장은 “지난해 7월 괴산군에 발생한 호우피해 때 영동군에서 많은 복구지원을 해주셨고 그 보답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영동군 주민들이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