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황화코스모스 만개에 산청군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황금빛으로 미리 옷을 갈아입은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앞서 단성면은 지난 4월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과 물놀이 명소 6곳에 황화코스모스를 심은 바 있다.
박해철 기자
![]() |
진주시의회 진주의 뿌리, 지역기업 살리는 지역…
고성청실회,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
고성군,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으로 영농불편 …
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행사 입춘첩 나누기와…
고성군, 나눔으로 이어진 프리마켓 수익금 주거…
고성군가족센터, 연중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고성군보건소, 생애주기 맞춤 운동교실 본격 운…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고성 ‘책둠벙도서관’ , 누적 방문객 5만 7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