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이른 황화코스모스에 산청군민 활짝 박해철 기자 |
| 2024년 07월 03일(수) 09:28 |
때이른 황화코스모스 만개에 산청군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황금빛으로 미리 옷을 갈아입은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앞서 단성면은 지난 4월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과 물놀이 명소 6곳에 황화코스모스를 심은 바 있다.
박해철 기자
때이른 황화코스모스 만개에 산청군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황금빛으로 미리 옷을 갈아입은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앞서 단성면은 지난 4월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과 물놀이 명소 6곳에 황화코스모스를 심은 바 있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