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소흘읍 이가팔리의 포도 재배 농가에서 포도 봉지씌우기 등의 작업을 도왔다.
포도 재배 농장주는 “한창 바쁜 시기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다. 주말인데도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이 나와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