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운행 요금도 기존 좌석버스 요금인 카드 2,450원, 현금 2,500원에서 시내버스 요금인 카드 1,450원 현금 1,500원으로 낮아지게 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137번 노선 이외에도 하반기 시내 주요 직행 좌석버스인 138번, 138-5번 노선의 요금 인하를 경기도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내버스 137번(기존 좌석버스 138-1번) 노선은 경복대 입구부터 의정부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포천의 주요 도심지와 신규 아파트 분양 지역을 통과해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노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