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은 저소득층 이웃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웃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콩국물, 김, 장조림 등 식품 꾸러미와 냉감 매트, 폭염 예방 키트 등 물품을 저소득층 이웃 50가구에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 수칙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창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여름나기 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어려운 이웃의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이웃들을 따뜻하게 살피며 늘 힘이 되어주는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이웃을 위한 더욱 세심한 돌봄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