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쉿! 비밀이야 두번째 이야기로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과 대응방법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어린이 전문 배우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성 관련 범죄에 대한 대처 방법을 쉽게 표현했다. 연천군 연천행복뜰상담소는 뮤지컬공연 외에도 찾아가는 인형극, 성폭력예방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총 09회 3,750여명에게 지속적인 성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천행복뜰상담소 김순덕 소장은 “더 많은 어린이에게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이번 뮤지컬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