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집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인 지원, 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인문도시 포천 홍보 활동 등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사회관계망(SNS) 활동 및 현장 캠페인 참여가 가능하며, 서울, 경기권에 거주하는 대학생 총 30명이다. 포천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포천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에게는 지역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활동에 참여한 서포터즈에게는 ▲자원 봉사 시간 인정 ▲소정의 활동비 지급 ▲포천시장 직인 수료증 수여 ▲우수활동자 표창장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기반 월별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는 등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이 향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