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7개 읍·면으로 찾아가는 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일상이 안전한 합천'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군민이 찾는 읍내 식당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민·경이 협력하여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함께 살펴보자”는 의미를 담은 홍보 물품과 폭력 예방 리플릿을 배포하며 가정폭력, 아동학대 근절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
송민숙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매년 출근길 피켓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무료로 비밀 상담이 가능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는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한 합천가정상담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전화나 방문상담, 카카오톡 익명 상담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