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위원들은, 자칫 주변의 무관심 속에 소외 될 수 있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40명에게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해피꾸러미를 드리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해피꾸러미로 구성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소외계층에게 수요조사 후 저소득 고령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건강기능식품과 과일 등으로 구성했다.
신영옥 민간위원장은 “어버이 날을 맞아 주변에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발굴에 늘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부성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소외된 이웃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맞는 다양한 협의체 사업을 통해 함께 걸어가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