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증 정신질환 당사자들에게 타 지역의 문화를 경험할 기회와 축제 관람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지역 특화 교육과 체험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 체험 2회기 참가자들은 “혼자서는 멀리 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 함께 놀러 올 수 있어 좋았다. 다른 지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알아갈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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