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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읍·면 지역 주민 및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당한 행정 피해·생활불편,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용회복 채무조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고충 청취 및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단순 민원 및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고충 민원은 권익위에서 접수 후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된다.
군 관계자는 “접근이 쉬운 장소에서 개최하는 만큼 많은 주민이 방문하여 고충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용훈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