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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산불 진화 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확인을 비롯해 장비의 효과적인 사용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해 산림 연접지 사찰인 대원사에서 자체 훈련을 가졌다.
삼장면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굳건히 해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장면 관계자는 “산불 위험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감시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