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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선장면은 매월 정기적으로 계란을 전달하며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 상태와 안전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니 외출도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진 선장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세심한 관심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