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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하여 통해 이웃이 함께 돌보는 지역복지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매년 유공자를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올해 군수 표창 수상자는 △가야읍 강언(59세) △칠원읍 황성숙(60세) △산인면 이한섭(66세) 3명이다.
이들은 각 읍면에서 주민 밀착형 복지 활동을 펼치며 취약계층 발굴과 민간 자원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이웃 돌봄과 민간 자원 연계에 힘써주신 유공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