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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국민에게 유용한 공공자원이 적극 개방.공유되도록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589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우수기관 선정은 체육시설, 문화공간, 회의실 등 공공자원 개방 우수사례, 국민 이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청주시 등 6개 기관이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주시는 ‘싸(4)가지 있는 공공자원 개방, 시민이 행복한 청주’를 주제로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창고, ‘동부창고’ △지친 일상의 온전함 쉼터, ‘힐링공간 옥화 치유의 숲’ △버려진 공간에서 미래를 키운다, ‘새로워진 아동복지관’ △충북 최초!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개방, ‘이동노동자 쉼터’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은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공공자원을 더 많은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자원 개방 . 공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