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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봉사상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로는 개인 부문에 김문태 씨(남?69세), 단체 부문에는 내덕2동 지역봉사대(대장 전영자)가 선정됐다.
또한 에어로케이 항공에서는 우수활동봉사자인 이재원(남, 57세), 방옥란(여, 54세)씨에게 항공권을 증정했다. 에어로케이 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허브로 하는 대한민국의 초저비용 항공사로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매달 항공권을 후원하고 있다.
으뜸 봉사상을 수상한 내덕2동 지역봉사대장 전영자 씨는 “회원들과 함께 서로 돕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