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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제일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은 ‘사랑과 나눔 바자회’는 교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종철 고성제일교회 담임목사는 “한마음으로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