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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성군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 3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군수 표창 대상자는 △삼산면 여성의용소방대 최선이 △상리면 전담의용소방대 김근호 △마암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춘옥 대원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표창 2명 △군의장 표창 3명 △경창서장 감사장 3명 △소방서장 표창 4명 등 총 15명의 유공자가 지역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구(워크숍)에서는 의용소방대의 2025년 주요 업무성과 보고와 우수 활동 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한 해 동안의 활동이 공유됐다.
특히 고성군은 이날 의용소방대에서 전달한 이웃돕기 성금 119만 원을 기탁받았으며,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고성군도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안전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