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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페스티벌에는 총 17개 기타동아리가 참여해 단독 무대, 연합 공연, 단체 협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100인의 기타 합주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기타 사운드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70년대 포크 음악의 계승자이자 80년대 최고의 포크 그룹으로 꼽히는 ‘해바라기’가 축하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 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충주 기타동아리들이 함께 교류하고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기타 하모니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싶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후 4시 30분 오픈,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공연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행사 관련 문의는 재단 문화관광팀으로 하면 된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