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운영자 공개모집에서는 통영시가족센터가 1차 공고(3. 30.~ 4. 14.)에 단독 신청, 2차 공고(4. 15. ~ 4. 29.)에 추가 신청자는 없었다.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재정 능력, 사업운영 적격성, 사업수행능력, 자역사회협력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통영시가족센터를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결정했다.
서승환 센터장은 “미륵권역에 거주하는 아동 보호자의 양육 지원 수요를 잘 담아낼 수 있도록 그동안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여 보호자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자녀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돌봄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진행과 더불어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하는 품앗이 돌봄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를 지원하는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가족센터 가족사업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