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점검은 관련 부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주최·주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합동 점검단은 ‘제28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주요 행사장이 될 진주종합경기장 개회식 무대 및 전기 설비, 소화기 확보 등 관람객과 출연진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을 면밀히 진행했다.
또한, 진주시는 출입로 동선, 비상로 확보, 임시주차장 마련, 교통통제 계획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점검 중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조치하여 주시고, 특히 장애인 선수의 승하차 및 이동 시 안전을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