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필 대표는 “국악엑스포를 계기로 영동이 더욱 주목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기업 차원에서도 지역 문화 행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엑스포 준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금은 엑스포 홍보와 관람 활성화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준 ㈜지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소중한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