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회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종 정책 수립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에 대한 사회조사를 매년 실시 중이다.
조사 대상은 충주시 지역 내 표본으로 선정된 1,200가구 중 만 15세 이상 가구주(원)이며,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서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항목은 가구, 복지, 문화, 환경 등 60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는 충주시 특성 항목으로 △1인 가구 정책 △다자녀가정 지원 정책 △보육 정책 △문화도시 조성 등을 조사해서 충주시 맞춤형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조사에 응답한 내용과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그 비밀이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사회조사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통계조사”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답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