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스에서는 나비 모양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홍보물을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드림스타트 사업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산시의 핵심 아동복지사업으로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는 아동 한 명, 한 명의 꿈과 권리를 소중히 여기며 그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