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우림디자인은 염치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연간 60만 원의 후원금을 약속했다.
이성구 우림디자인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우림디자인의 따뜻한 나눔 동참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 우림디자인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염치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