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벼 우량 육묘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농가에 볍씨파종기를 지원한다.
볍씨파종기는 모판 공급부터 볍씨 파종, 모판 적재 이송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센터는 볍씨 파종 작업이 연 1회만 이뤄지는 특성을 고려해 5개 농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최종윤 소장은 “파종기를 번갈아 사용함으로써 장비 활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사업을 통해 파종 인력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