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구 영운동 메이크 비 사무실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박영미 아동복지과장, 김소영 메이크 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중 내의와 속옷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430명에게 전달되며, 로봇 장난감은 3~6세 아동 36명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메이크 비 후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후원물품을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 비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다. 청주시와 지난 3월 취약계층 아동(드림스타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아동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