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훈련 내용으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무분별한 비응급 신고 자제요청 ▲구급차 출동 시 양보 운전 ▲구급대원의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이송병원 선정 존중 등이 있다.
최진석 해남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다” 며 “구급대원이 출동 중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안전을 위협 받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영렬 기자
[HKS행정방송]해남소방서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두륜산과 달마산 일대에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을 예방하고, 안전한 구조ㆍ구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급대원 폭행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무분별한 비응급 신고 자제요청 ▲구급차 출동 시 양보 운전 ▲구급대원의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이송병원 선정 존중 등이 있다. 최진석 해남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다” 며 “구급대원이 출동 중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안전을 위협 받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영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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