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에 따르면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선박 옆에 계류 중이었던 B호 선장이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를 진화하고 현장에 도착한 세력이 즉시 추가 화재 발생 대비 진화 작업 및 기관실 내부 잠재 화재 처리에 나섰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선주 및 선장은 화재 사고에 대비해 수시로 항포구 내에 정박되어 있는 선박에 대해 점검해 줄 것”과 “화재 사고 목격 시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