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성은 2025 산청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산책로에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태극 등 다섯 문양 바람개비를 질서 있고 조화롭게 배치해 화합을 통한 발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갑생 단성면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바람개비를 보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볼거리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HKS행정방송] 산청군은 단성면은 경호강 둑길 일원에 2㎞ 규모 ‘추억의 바람개비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성은 2025 산청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산책로에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태극 등 다섯 문양 바람개비를 질서 있고 조화롭게 배치해 화합을 통한 발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갑생 단성면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바람개비를 보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볼거리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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