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실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팀장들의 슈퍼바이저 역할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례관리학회 윤귀선 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강점관점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강점관점 사례관리의 개념 ▲슈퍼비전의 목적 및 과업 ▲팀장의 역할 및 사례관리 리더십 ▲의사소통 방법과 소진관리 등 읍면동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맞춤형복지팀 팀장들이 슈퍼바이저로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팀원들과 함께 더욱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