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도서관은 ‘내일의 어린이실’ 개실 100일을 맞이해 오는 6월 15일까지 1층 로비에서 ‘오늘의 어린이, 내일의 어린이실’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8~ 13세 어린이를 위한 전용 공간인 0813 작업실의 책과 재료, 어린이들의 작업물을 관람할 수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년여 간 어린이실의 조성 과정을 담은 프로세스 맵과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0813 작업실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라운딩 프로그램에는 150여 명이 사전신청을 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충미 관장은 “내일의 어린이실의 콘텐츠와 조성 과정을 담아낸 전시가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내일의 어린이실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