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천연비누만들기 교육은 괴산군 칠성면으로 귀촌해 허니버늘 공방을 운영 중인 장선애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장 대표는 매일 사용하는 비누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 설명하고 친환경 성분으로 천연고체 비누 만들기 이론과 실습을 진행했다.
황정임 지회장은 “괴산읍에서 지구도 살리고 내 몸도 살리는 천연비누만들기 교육을 통해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 지원하는 ‘2025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은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와 11개 읍면지회에서 실시 중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