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딸기잼 나눔은 생활개선회가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을 통해 직접 만든 딸기잼 4박스(96병, 각 1kg)와 함께 곁들여 먹을 간식을 함께 전달했다.
김영옥 회장은“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딸기잼 제작)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협력하여 딸기잼을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딸기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통영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농촌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농촌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며,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