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아산시 도급·용역·위탁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을 통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점검은 시설물 점검을 비롯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사항 ▲현장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사항 ▲도급인의 산업재해 예방조치 ▲보호구 지급 및 관리사항 ▲위험성평가 결과 및 기타 안전보건관련 서류 등을 확인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중대산업재해가 전국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도급·용역·위탁 사업에 대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