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주제는 하동의 자연경관, 여행, 축제, 문화, 장소, 먹거리 등을 다룬 스마트폰 사진이며, 1인당 최대 4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개인 SNS에 하동명소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여어디여하동#하동사진공모전#하동여행)와 함께 업로드하고, 하동관광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심사위원단을 별도로 구성해 적합성, 완성도, 개성,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 46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여기가 별천지상 50만 원(1점), 예쁜하동상 각 30만 원(2점), 매력하동상 각 20만 원(3명), 장려 각 5만 원(10명), 인기상 각 3만 원(30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본인이 직접 찍지 않는 등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작품은 제출할 수 없으며, 이런 경우에는 수상 결정 후에도 취소될 수 있다.
수상작은 7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하동군 홍보 자료로도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멋진 사진 한 장으로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공모전을 준비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별천지 하동의 매력을 담은 사진들이 많이 응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상 사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시 여행하고 싶은 하동’으로 많은 분께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 외 공모전 관련 사항은 하동여행 사진공모전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