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18일 자문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영동군에 전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박우양 회장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에 자문위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
[HKS행정방송]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원을 영동군에 기탁했다. 협의회는 18일 자문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영동군에 전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박우양 회장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에 자문위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 |
![]() |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