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 기탁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홍성상설시장 번영회 ▲광천전통시장 상인회 ▲광천문화시장 상인회 ▲명동상가 상인회 ▲월산상가 번영회 ▲갈산전통시장 상인회 등 관내 7개소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가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한 지원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예상치 못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 많은 분들이 함께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