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지난달부터 매포읍 주민들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직자들도 뜻을 함께하자는 분위기 속에서 추진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선한 영향에 감동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활동이다.
현재까지 기부에 참여한 직원은 15명, 총 기부액은 150만 원에 이른다.
신상균 매포읍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청송군 주민들을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