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창원시의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지역 국회의원과의 첫 공식회동으로 핵심사업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관계 강화 취지로 마련됐다.
장금용 권한대행의 이번 방문은 4~5월 중앙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에서 국회와 협력해 우선적으로 양질의 국비를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시는 이날, 13개 사업(총사업비 7,492억 원, 내년도 신청액 527억 원)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논의한 주요 사업은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AI왉紙�이�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