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킹이란 쓰레기를 줍다와 워킹(walking)의 합성어로 환경보호와 운동을 결합한 용어로 개인의 건강 증진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이날 소수면지회는 참여자들과 함께 소수면사무소 뒤편에서 참샘약수터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고마리 입구 등 2개 구간으로 나눠 쓰레기를 줍고 마을 환경 정화에 나섰다.
김영창 지회장은 “5년 전 귀촌해 이 마을에 정착했는데, 주민들과 함께 줍킹 활동을 하며 건강도 챙기고 마을도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