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남해로 귀향한 어머니와 딸들이 선보인다. 사진을 촬영하는 어머니 김광중 씨, 그림을 그리는 큰딸 김희정 씨, 한복을 만드는 작은딸 김지수 씨 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 가족, 3명의 작가들이 만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에 돌아온 가족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HKS행정방송] 남해로 귀향한 한 가족이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가족작품전 - 동행' 전시를 펼쳐 보인다. 이번 전시는 남해로 귀향한 어머니와 딸들이 선보인다. 사진을 촬영하는 어머니 김광중 씨, 그림을 그리는 큰딸 김희정 씨, 한복을 만드는 작은딸 김지수 씨 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 가족, 3명의 작가들이 만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에 돌아온 가족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
![]() | |||
|
진주시의회 진주의 뿌리, 지역기업 살리는 지역…
고성청실회,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
고성군,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으로 영농불편 …
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행사 입춘첩 나누기와…
고성군, 나눔으로 이어진 프리마켓 수익금 주거…
고성군가족센터, 연중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고성군보건소, 생애주기 맞춤 운동교실 본격 운…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고성 ‘책둠벙도서관’ , 누적 방문객 5만 7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