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은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의 4월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하기를 위해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쪽풀이라는 천연재료를 이용해 가족이 함께 직접 염색을 해보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일상생활에서 손수건 사용하기로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된 천연염색 손수건은 11월 진행될 탄소중립 캠페인 및 나눔 행사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