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본부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남도가 인증한 천안 지역 인증서점 22곳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하면 10%를 돌려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최대 1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역 인증서점은 홍보문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자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서점과 시민의 독서문화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네서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