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첫날에는 부모양육태도검사(PAT)검사가 진행됐고, 둘째 날에는 검사 결과에 따른 피드백 등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부모양육태도검사를 통해 나의 양육 태도를 알게 됐는데 잘 하는 것보다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한다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알게 되어 양육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남해군 가족센터장(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워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가정이 따뜻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 가족센터는 남해군민의 가족관계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남해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