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4일 청명, 5일 한식기간에 묘지 정비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급증하는 산불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불법소각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 건조한 날씨에 산행 시 주의사항등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화종영 가아면장은 “청명과 한식은 사람들이 자연을 찾는 시기인 만큼 주민들이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고, 안전한 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 .”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