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통안전 문화 캠페인은 임실군, 임실경찰서, 임실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녹색어머니회가 함께했다.
통행하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춰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배려 운전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천천히 가기,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했다.
이진관 부군수는“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를 배려하는 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어린이들의 안전 확보와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