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첵첵’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및 생활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AI 돌봄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괴산군 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총 64명의 생활지원사, 전담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어르신 안부 자동 체크 ▲응급상황 발생 시 SOS 알림 전송 ▲심혈관 건강 체크 등의 주요 기능이 소개됐다.
송인헌 군수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어르신 맞춤형 복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일 앞서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와플랫(waplat)과 협약을 맺고 AI 돌봄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