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은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 2개 반으로 나눠 관내 주요 사업장 현황과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주민여론을 청취했다.
기획행정위원회로 구성된 1반은 허옥희, 이정숙, 우정욱, 최두임, 김희태 의원이 참여하여 ▲상리 어울림문화센터 ▲영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신화2교 위험교량 재가설공사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 정비사업 ▲자란도 해양치유권역 개발사업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 고성 청년예술촌 ▲고성군 동물보호센터 건립사업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고성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산업경제위원회로 구성된 2반은 김석한, 김원순, 이쌍자, 김향숙, 정영환 의원이 참여하여 ▲ 마동호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사업 ▲당항항 어촌뉴딜 300사업 ▲개천면 건강복지센터 ▲구만활력센터 ▲양촌·용정 일반 산업단지 ▲당동항 어촌뉴딜 300사업 ▲스마트 축산 ICT시범단지 조성사업 ▲산성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 보았다.
개선 방안이 필요한 일부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보다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대안 모색과 지속적인 관리를 주문했다.
허옥희·김석한 위원장은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의 운영실태를 점검함은 물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통해 확인·점검된 각종 사안들은 대책 방안을 요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활용할 계획이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